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올해 첫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홍 부총리와 이 총재 등 경제·금융 당국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5개월 만이다. 이들은 경제 상황 점검과 향후 대응, 글로벌 공급망 약화와 우크라이나 리스크 대응 등을 논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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