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위해정보알림
컨츄리타임·쿨에이드·탕 美서 리콜

컨츄리타임, 쿨에이드, 탕 가루 음료 상품 이미지.

컨츄리타임, 쿨에이드, 탕 가루 음료 상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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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홈카페 열풍에 따라 음료 가루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 또는 유리조각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어 해당 제품의 판매가 차단됐다.


10일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따르면 컨츄리타임 레몬에이드, 쿨에이드 트로피칼 펀치, 탕 오렌지 등은 미국에서 소비자 피해가 우려돼 리콜됐다.

소비자원은 해당 제품들이 리콜 정보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됨에 따라 국내 유통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동일한 제품이 게시·판매되고 있어 판매차단 등의 조치를 권고했고, 해당 사업자는 제품의 판매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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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지하고, 수입·판매사가 확인될 경우에는 연락을 통해 교환·환급 등의 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상세한 정보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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