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번째 소확행 공약
"어르신 활력 증진과 건강한 노후 생활 도울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잠실 파크골프장

잠실 파크골프장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 전국 시·군·구에 파크골프장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68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노인의 활력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파크골프장을 짓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일반골프처럼 비싼 장비, 수십만 원의 그린 피가 없고, 체력적 부담이 덜 돼 어르신의 인기만점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그러나 골프장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어르신들의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다. 서울 등 도시 지역은 부지 확보조차 쉽지 않다"고 말했다.

AD

이어 "전국 시군구에 파크골프장 1개소 이상씩을 건립하겠다"며 "유휴부지 확보와 건립에 지자체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