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022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중국 베이징에서 21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일 베이징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베이징에서는 지난달 15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후 118명의 누적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당국이 일부 지역을 봉쇄하기도 했다.


베이징 내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하루 20명이 발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지난 3∼5일에는 하루 1명씩만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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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자 봉쇄했던 일부 지역을 복구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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