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당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 공동주택의 화재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공동주택은 다수가 거주하는 공간으로 화재 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평소 입주자들의 적극적인 화재예방과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소방차 전용 주차 공간 확보 ▲공동주택별 피난 방법 숙지 ▲경량칸막이 등 세대 내 대피 공간에 물건 적치 금지 ▲ 피난 계단 물건 적치 금지 ▲세대별 소화기 비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김관호 예방안전과장은 "입주자 모두가 평상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피난시설 사용법 및 유사시 대비요령 숙지 등 안전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