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건설, 김학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신영그룹은 신영건설 신임 대표이사로 김학진(58) 전 두산건설 전무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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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고려산업개발에서 건설업계에 첫발을 내딛은 김 신임 대표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두산건설 주택·개발·분양 사업 등을 담당하며 전무까지 올랐다. 2019년에는 주택산업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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