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두산퓨어셀은 셸(Shell International Trading and Shipping Company Ltd), 한국조선해양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선박용 연료전지 실증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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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600kW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선박의 보조동력장치로 활용하는 실증 프로젝트"라며 "당사는 선박용 SOFC 시스템의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하고 Shell은 실증 프로젝트 관리 선박의 발주 및 운영을, 한국조선해양㈜는 선박의 설계 및 건조를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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