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5년 노후차 바꾸면 신형 렉스턴 90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쌍용자동차는 7년 이상 된 차량을 가진 고객이 올뉴 렉스턴을 사면 30만원을 깎아주는 노후차 교체제원 프로그램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코란도나 티볼리, 티볼레 에어, 스포츠앤칸은 20만원을 지원한다. 15년이 넘은 차량보유 고객은 각각 90만원, 30만원을 지원한다. 중복할인은 안된다. 차종별 쌍용차모델 재구매대수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을 사면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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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달 쌍용차를 사는 고객에게 차종에 따라 첨단 안전주행 보조시스템인 딥 컨트롤 패키지 무상장착·무이자 할부, 할부조건에 따라 최대 8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코란도나 티볼리 등 일부 차종은 선수금에 따라 최대 36개월까자지 할부기간을 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하기로 했다. 일시불로 사면 첨단 안전주행 보조시스템(ADSA) 패키지나 50만원 지원금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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