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새일센터가 2021년 전국 여성일자리 새일어워드
최고등급을 획득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새일센터가 2021년 전국 여성일자리 새일어워드 최고등급을 획득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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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1년 전국 158개 새일센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를 획득했다.


전국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도 사업을 평가한 결과, 최고 등급을 받아 성과보수로 사업비 2800만원을 국비 예산으로 확보했다.

또 경산시가 작년 12월 신청한 ‘여성가족부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 ‘메타버스 기반 비대면 콘텐츠 개발 전문가 과정’이 최종 선정돼 5800만원 국비 예산도 추가로 확보했다.


경산새일센터가 매년 실시하는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전문 인력 양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또 수료생 기준 70~80% 정도의 높은 취업률과 2022년도에는 4개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3월에 공고해 4월 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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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희 경산새일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과 재취업을 통해 노력한 결과로 받은 등급인 만큼 지속적인 경제 활동 유도와 취·창업에 더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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