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잔 패키지' 출시… 8000개 한정
이마트 트레이더스서 8천개 한정 판매… 3만1980원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신세계그룹의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L&B가 ‘에반 윌리엄스 블랙’ 1리터 제품과 하이볼 전용잔으로 구성된 ‘에반 윌리엄스 블랙 하이볼잔 패키지’를 출시하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8000개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가격은 개별제품 판매가와 동일한 3만1980원이다.
신세계L&B는 지난해 11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 브랜드 ‘에반 윌리엄스’를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에반 윌리엄스 블랙은 일명 ‘알성비(알코올 성분 비율)’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뛰어나 위스키 커뮤니티 등에서는 ‘쟁잇템(쟁이는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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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관계자는 “에반 윌리엄스 블랙 1리터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약 3개월 만에 2만6000병을 넘었다”며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로 버번 위스키의 진한 풍미와 탄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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