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빈폴키즈 사이버틱 책가방’

삼성물산 ‘빈폴키즈 사이버틱 책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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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3월 전면등교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패션업계의 신학기 책가방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키즈는 신학기를 준비하는 초등학생을 위해 미래적 감성을 담은 사이버틱 책가방을 출시했다. 반짝거리는 소재와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토끼 캐릭터 '빙키'를 활용한 무지개 원단에 오로라 스팽글 소재를 더해 트렌디한 룩을 강조했다. 또 투명한 하단 포켓 안에 반짝이는 소재로 은하수를 표현했다.

한편 빈폴키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위해 크기는 넓히고 무게는 낮춘 백팩도 새롭게 출시했다. 신학기 가방에 비해 크기는 10% 키우고, 무게는 500g 수준으로 낮췄다. 빈폴키즈의 신학기 책가방은 라이트 핑크·퍼플·그린·블랙·네이비·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7만9000~14만9000원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판매된다.


네파 키즈는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협업한 브레드이발소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였다. 네파가 출시한 콜라보 라인은 올해 신학기 가방과 의류 제품으로 구성됐다. ‘네파 키즈X브레드이발소 백팩’은 주요 캐릭터를 전판 몰드형으로 디자인해 입체적인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어깨벨트 안쪽에는 미끄러지지 않는 패드로 편리함을 더했고 등판에는 에어메쉬 소재가 적용돼 통기성을 높였다.

네파 키즈는 백팩을 비롯해 플라이백·슈즈백·크로스백 등 신학기에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가방 제품들을 함께 내놨다. 네파 키즈 관계자는 “신학기 선물을 찾는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휠라코리아 '휠라 키즈 포켓몬 백팩 에디션'

휠라코리아 '휠라 키즈 포켓몬 백팩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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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는 글로벌 브랜드 포켓몬과 협업해 '휠라 키즈 포켓몬 백팩 에디션'을 출시했다. 휠라 키즈 포켓몬 백팩 에디션은 환상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아르세우스’, 전설의 포켓몬인 '디아루가', '펄기아'의 모습을 각각 반영한 책가방 및 보조가방 세트 3종으로 구성됐다. 백팩에 각 포켓몬의 형상, 상징색 등을 그래픽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체스트 벨트가 부착된 U자 어깨끈과 에어메시 등판으로 쾌적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감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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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과 함께 다양한 용도로 쓰기 좋은 보조가방이 세트로 구성됐다. 아르세우스 책가방 세트는 19만9000원, 디아루가·펄기아 책가방 세트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휠라 키즈 포켓몬 백팩 에디션은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휠라 키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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