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 16곳이 24시간 운영되며, 병·의원 1118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760곳이 문을 연다.

이와 함께 도서·산간 취약지역의 중증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설 연휴 기간에도 계속 운영한다.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유선전화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120(시·도 콜센터)과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또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이용해도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