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공급망 이슈 고려, D램·낸드 무리한 판매확대 자제"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2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D램과 낸드 등 메모리반도체 출하량이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대해 ”서버 중심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졌지만 글로벌 공급망 이슈가 예상보다 장기화 되면서 무리한 판매 확대를 자제했다"며 "부품 공급 부족으로 세트사 고객 메모리 수요에도 일부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고수요가 높지 않고 중국 시안 공장의 락다운 가능성 등으로 무리한 판매 확대를 자제했다"며 "이는 최근 시장 성질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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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메모리 반도체의 불확실성과 변수가 상존하고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변화되고 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회사는 최적의 제품을 믹스해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공급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판단했다"며 "장기적으로 안정적 공급을 하겠다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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