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캄 여수, 새해 맞이 '일출+조식' 패키지 출시
호텔 최고층 레스토랑서 오전 6시30분부터 식사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호텔 소노캄 여수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일출과 함께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Sunrise Breakfast'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소노캄 여수 최고층(26층)에 조성된 레스토랑 마레첼로에서 떠오르는 해를 배경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조식을 먹는 동안 일출을 볼 수 있도록 오전 6시30분부터 이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하루 최대 12팀 한해서만 운영된다.
제공되는 메뉴는 크로와상과 토스트, 양송이 크림수프, 아보카도 명란 샐러드, 훈제연어, 토마토 모짜, 미니 스테이크, 후식(커피 또는 티, 과일, 수제 요거트) 등 약 15가지다.
오는 3월31일까지 판매되는 패키지 상품은 객실 1박에 조식 2인으로 구성됐다. 단 조식 이용 시 인원이 추가되면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소노인터내셔널이나 소노캄 여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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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션뷰가 좋기로 유명한 소노캄 여수의 마레첼로에서 새해 일출과 함께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대표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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