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창업지원단 최종근 부단장, 중기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 창업지원단 최종근 부단장이 ‘2021년 창업지원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4일 대학에 따르면 최 부단장은 지역 창업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어하고 창업지원 및 인프라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부단장은 “한남대의 창업지원과 인프라를 확대해 장기적으로 우리 대학이 대한민국 창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2012년 대전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된 후 10년간 지역 내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육성으로 350여명의 기술창업자를 배출했다.
또 사업화 자금 지원,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의 협업으로 초기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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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는 충청권 단독으로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돼 2년간 18억원(연 9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올렸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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