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이던 볼트 전기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미지출처=경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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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 경주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분께 경북 경주시 남산동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쉐보레 볼트 전기차에서 불이 나 3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승용차 등을 태워 983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차량은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11대, 인력 2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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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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