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세일을 맞아 각 지점별 팝업스토어와 상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세일을 맞아 각 지점별 팝업스토어와 상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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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 지점별 팝업스토어와 상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오는 23일까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2022 신규 컬렉션 ‘디올 바이브’ 팝업스토어를 연다. 다음달 3일까지는 국내 아트 퍼니처 디자이너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아이앰히어’ K-가구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14일까지는 국내 침구 브랜드 에이스침대의 최고급 라인인 ‘에이스 헤리츠’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메종키츠네, 띠어리, 간트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브랜드들의 인기 품목 일부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커스티지 특가 상품전, 컴프프로 특별 프로모션, 나인큐브 특가 상품전 등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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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오프화이트, 막스마라, 토리버치 등 100여 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또한 이탈리아 명품 악어 가방 브랜드 ‘콜롬보’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오는 30일까지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악어 가죽 소재의 네임택을 증정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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