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추위에 도심 수증기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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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내륙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아침 체감온도는 영하 16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새벽 종로 인왕산에서 바라본 도심 건물 위로 난방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주 후반까진 영하 10도를 넘나들며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겠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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