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편의점 GS25에서 고객이 브레디크 순우유 식빵을 구입하고 있다.

4일 편의점 GS25에서 고객이 브레디크 순우유 식빵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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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최근 밥 대신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베이커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GS25에 따르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는 출시 1주년 만에 전체 빵 카테고리 매출 구성비의 31.5%를 차지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출은 전년 대비 122.3% 신장했다.

GS25는 브레디크 3종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 상온 빵 27종과 냉장 빵 26종 등 총 53종까지 상품 수를 확대했다. 올해도 ▲베스트 상품 리뉴얼 ▲대표 상품 발굴 ▲전문점 인기 카테고리 강화 ▲패키지 변경 등 브레디크 프리미엄화 및 차별화 전략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GS25는 브레디크 1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상품 출시 및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버터쿠키샌드는 프랑스산 바닐라빈으로 가득한 풍미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쿠키로, 오는 13일부터 시즌 한정 상품으로 운영된다. 또한 31일까지 브레디크 구매 고객 대상 스탬프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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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를 선보인 지 벌써 1년이 됐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1주년 파격 이벤트를 진행하며, 2022년에도 더 맛있고 특별한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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