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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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연말연시에 맑은 날씨가 이어져 해넘이·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31일 오후부터 새해 첫날 오전까지 한반도 지역에 고기압이 머물며 동해안 지역은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간에 서해안 지역은 다소 구름이 낄 전망이지만, 구름이 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서해안 지역에서도 구름 사이로 해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넘이·해돋이 명소 ‘정동진’이 있는 강원 강릉시 기준 31일 일몰 시각은 오후 5시15분, 내년 1월1일 일출 시각은 오전 7시40분이다.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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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팔각광장이 한산하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팔각광장이 한산하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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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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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코로나19 방역 관련 해맞이 시간대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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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 팔각정에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 팔각정에 출입 제한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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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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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맑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일출 명소인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맑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넘이·해돋이 명소 곳곳이 폐쇄돼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새해를 맞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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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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