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혁신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사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조직 내 혁신 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동안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를 대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시민참여혁신단, 청년이사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혁신우수사례부문 최우수상은 해운금융1팀의 '비올 때 우산 씌워주는 따뜻한 금융', 혁신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은 해운금융1팀 이자연 사원의 '거래처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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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2021년 우수한 혁신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의 열정 및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국민의 신뢰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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