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 재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오리온이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0년 겨울 한정판으로 첫 선을 보인 초코파이 해피베리쇼콜라는 출시 석 달 만에 낱개 기준 650만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오리온 자체 소비자 조사에서도 ‘다시 맛보고 싶은 제품 1위’로 꼽히는 등 계속되는 요청으로 재출시를 결정하게 됐다.
초코파이 해피베리쇼콜라는 홈파티가 많은 겨울 시즌에 맞춰 기존 초코파이를 ‘블랙 포레스트’와 같은 홀리데이 케이크 콘셉트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오리온 초코파이는 최근 ‘딸기블라썸’, ‘콘크림’ 등 색다른 맛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하며 MZ(밀레니얼+Z세대)세대를 공략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문화와 입맛을 반영해 오리지널 포함, 총 19종의 초코파이를 판매하며 글로벌 파이로드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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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특유의 달콤 상큼한 맛을 그대로 담아 겨울 한정판으로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연말연시 홈파티 간식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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