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및 iOS 개발 등 분야 인재 모집해

두나무, 모바일 앱 개발자 경력직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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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자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모바일 앱 고도화 및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뒀다.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 서비스에 관심 있고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 관련 개발 경험이나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안드로이드 개발 ▲애플 아이폰 운영체계 iOS 개발 등이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들은 두나무 홈페이지 내 ‘잡스’(JOBS)에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부문별 자격 요건, 우대 사항 등도 확인 가능하다.


원서 접수 기간 중에도 지원서 접수 순으로 개별 전형은 진행된다. 채용 확정 시 해당 분야의 원서 접수는 마감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 심사 후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 전형 결과에 따라 전화 인터뷰나 온라인 테스트 등도 추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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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관계자는 “매해 발전을 거듭해 온 두나무는 이제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으로써 또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두나무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금융을 개척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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