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다음달 24일까지 총 5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U가 다음달 24일까지 총 5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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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편의점 업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8일 CU는 다음달 24일까지 500여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최고가 선물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월킨스의 하이파이 스피커 800 시리즈로, 가격은 1200만원에서 5700만원까지다. 이는 최근에 CU가 선보인 명절선물 중 요트(9억600만원), 캠핑카(7370만원)에 이어 세 번째로 비싼 상품이다. 지난 추석 가장 높은 매출신장률을 기록한 디지털 가전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에어드레서, 제트청소기 등 최신 인기 상품들로 구성했다.

올해는 유통업계 최초로 명절선물 +1 증정 상품을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CU 같이의 가치’ 캠페인도 펼친다. 10+1 기부 전용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되는 +1 증정 상품을 고객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CU 역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수량만큼 기부하는 방식이다.


28일 GS25에서 모델이 임인년 호랑이 해 관련 금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28일 GS25에서 모델이 임인년 호랑이 해 관련 금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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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윌슨베네시사의 레졸루션 오디오세트(1억3340만원), 캠핑카(7370만원), 100점와인 6종 기획 세트(1000만원) 등을 준비했다. 2022년 임인년 흑호랑이 해를 맞이해 호랑이가 디자인된 순금 호랑이 코인 3종과 황금호랑이 4종, 블랙호랑이목걸이 등 16종의 금 상품도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술 트렌드가 계속됨에 따라 M디캔터(900만원), No.6(764만원), 쉐리오크 25년(270만원), 에스테이트(35만원) 등 프리미엄 위스키 맥캘란 4종을 한정수량 준비했다. 또한 컨티뉴엄(55만원), 핸쉬케(160만원), 슈레이더까버네(120만원), 로코야까버네(120만원) 등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인다.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등 명품 브랜드의 지갑·가방 20여 종도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올해도 한국금거래소와 골드바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호랑이 문양 골드바 10돈(37.5g), 호랑이 문양 골드바 1돈(3.75g) 등 총 5종의 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금 상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마트24 매장을 방문해 주문 및 결제할 수 있으며, 주문한 상품은 판매시작 다음 날인 2일부터 우체국 안심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무료로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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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은 가전·전자제품, 정육, 수산물, 건강식품, 취미용품 등 총 594품목을 판매한다.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결제하면 2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정관장홍삼, 멀티비타민, 영광굴비 등 58품목 대상으로 10% 할인을 제공하는 카카오페이 멤버십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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