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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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열흘째인 27일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261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2903명보다 288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 3286명과 비교하면 671명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587명(60.7%), 비수도권에서 1028명(39.3%)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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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는 서울 801명, 경기 577명, 부산 224명, 인천 209명, 경남 140명, 대구 134명, 충남 121명, 경북 82명, 강원 71명, 전북 61명, 충북 49명, 광주 45명, 대전 44명, 전남 32명, 울산 15명, 제주 6명, 세종 4명 등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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