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범죄예방용 CCTV 설치 등

이형석 의원, 행안부 특교세 4억6000만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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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북구을)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세는 지역 범죄예방용 CCTV 설치 사업비 2억원과 동림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사업비 2억 6000만원 등 2개 사업이다.

범죄예방용 cctv는 ▲일곡동 진로아파트 삼거리 ▲삼각동 예향교회 주변 ▲매곡동 하백초등학교 주변 ▲용봉동 엘리체아파트 사거리 ▲용봉동 광주개인택시신협 인근 삼거리 ▲신용동 빛고을근린공원 ▲양산동 청암아파트 주변 지역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생활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근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 대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동림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이 이루어져 시설물 안전도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 의원은 “이달 초 행안부 특교 확보 이후에 지역의 재난안전 대비 소요가 추가로 확인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필요했다”면서 “연말에 행안부 특교를 추가로 확보하게 되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전이 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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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올해에만 11개 사업 46억 6000만원의 특교를 확보했으며, 제21대 국회 등원 이후 1년 반 동안 총 14개 사업 총 68억 6000만원의 특교를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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