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974명으로 가장 많아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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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25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499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3499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176명보다 677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동시간대 집계치 3511명과 비교하면 12명 적다.


다만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향후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149명(61.4%), 비수도권에서 1350명(38.6%)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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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로는 경기 97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서울 899명, 부산 365명, 인천 276명, 경남 173명, 경북 130명, 대구 118명, 충남·강원 각 99명, 전북 71명, 충북 66명, 광주 62명, 울산 53명, 대전 47명, 전남 35명, 제주 28명, 세종 4명을 기록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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