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조경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10월 2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10월 2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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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조수진 최고위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공보단장직에 김은혜 의원을 23일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선대위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

공보부단장으로는 김기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임명됐다. 김 부단장은 앞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캠프에서도 공보팀장으로 활동했다.


홍보미디어총괄본부 내 홍보본부장은 김수민 전 의원이 맡게 된다. 김 본부장은 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던 시설 홍보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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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5선 조경태 의원이 임명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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