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확진자 2316명…전날보다 50명 적어
일주일 전(15일)보다 169명 적어
21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5202명 늘어 누적 57만561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다.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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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수요일인 22일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31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231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50명 적고, 일주일 전인 15일보다 169명 적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이전 최다였던 전날(21일)보다 많았지만 오후 9시 기준으로는 전날 기록보다 낮다. 1일 확진자 수는 21일 2805명, 15일 3057명이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4일 3166명으로 첫 30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15일 3000명대를 기록했고 16~18일에 2000명대로 내려왔다가 21일 다시 2000명대 후반으로 올라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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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364명이다. 22일 전체 확진자 수는 23일 0시 기준으로 내일 오전에 발표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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