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명대 넘긴 전날 확진자보다 66명 많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2명 발생한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02명 발생한 2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기차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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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수요일인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19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오후 6시까지 총 4191명으로 전날보다 66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4580명)보다는 389명 적다.


지난 18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이후 확진자는 주초에 소폭 감소했다가 21일 기준으로 다시 7000명대까지 치솟았다.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수도권 2697명(64.4%), 비수도권 1494명(35.6%)이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1442명 ▲경기 927명 ▲부산 425명 ▲인천 328명 ▲경남 178명 ▲대구 148명 ▲충남 147명 ▲경북 134명 ▲강원 98명 ▲전북 83명 ▲대전 79명 ▲충북 59명 ▲광주 56명 ▲전남 47명 ▲울산 17명 ▲제주 17명 ▲세종 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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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 간(12월16∼22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6653명이다. 일별로 7619명→7434명→7312명→6233명→5317명→5202명→7456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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