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자동 밥짓기 기능' 미식전문가 호평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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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지난달 출시한 노블 인덕션 프리덤이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술과 이를 통해 구현한 ‘맛’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화구 경계선을 완전히 없애 전체 면적에서 자유롭게 가열이 가능한 신개념 전기레인지다. 강력한 화력은 물론 혁신 기술로 조리 편의성을 높여 출시 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자동 조리 기능을 탑재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요리 종류에 따라 3단계 맞춤 팬 조리가 가능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팬의 온도를 유지해준다. 대표적으로 자동 밥짓기 기능을 활용하면 따로 불조절을 하지 않아도 압력솥에 맛있는 밥을 완성한다. 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부드럽고 찰져 식감이 좋지만 불 조절이 쉽지 않아 바닥이 타거나 물이 끓어 넘치는 경우가 있다. 코웨이는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간단히 설정값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밥이 완성되도록 했다. 쌀의 종류와 인원 수를 선택하면 알아서 구간별로 불을 조절해 최적의 온도로 제어해준다. 백미 2인분 취사 시 19분 만에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의 밥짓기 성능은 미식전문가들로부터 밥맛 우수성도 인정 받았다. 고재윤 경희대 호텔관광대 명예교수는 "쌀밥의 윤기와 형태, 질감이 좋으며 구수한 향미가 뛰어나다"고 했고, 김형석 현대그린푸드 총괄쉐프는 "찰기가 있고 윤기가 뛰어나며 갓 지은 밥의 향기로움이 느껴진다. 잘 지어진 밥의 표준을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지난 9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실시한 밥맛 평가 연구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노블 인덕션을 활용해 만든 밥이 향, 맛, 조직감 등 전체 13개 심사기준 중 11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또 상판 어디에나 원하는 위치에 용기를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알아서 조절되기 때문에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로도 문제 없이 요리가 가능하다. 최대 6개까지 동시 조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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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도 갖췄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면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디스플레이에 표기된다.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이동 구간을 감지해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사이즈와 색상도 선택 가능하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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