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가 기획한 유튜브 웹예능 ‘킹슬맨 : 단꿈상점의 비밀’.

HS애드가 기획한 유튜브 웹예능 ‘킹슬맨 : 단꿈상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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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HS애드는 자사가 기획한 유튜브 웹예능 ‘킹슬맨 : 단꿈상점의 비밀’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킹슬맨은 황제성, 황광희, 이은지, 최예나가 출연해 경동나비엔 단꿈상점 태스크포스(TF)의 팀원이 되어 숙면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과정을 담아낸 웹예능이다. 지난달 1일 티저편이 업로드 된 것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마다 신규 편이 공개되고 있다. 현재 공개된 4화 에피소드까지의 누적 조회수는 367만회에 달한다.

단꿈상점 캠페인은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가 가진 장점인 숙면온도를 기반으로 숙면과 온도의 연결고리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고객경험을 만들어 내기 위한 관계마케팅이다. 단순히 웹예능 제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에피소드 영상에서 기획된 아이디어들을 실제 경동나비엔의 나비엔하우스 내 만들어진 나비엔 단꿈상점이란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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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관계자는 “킹슬맨을 통해 경동나비엔 기존 프로모션 참여수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입소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플랫폼으로 까지 고객경험이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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