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에 출연해 자신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 고깃집 외손자라고 밝혔다./사진=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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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재력가 집안이라고 소문이 무성했던 가수 이상순 집안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 '먹보와 털보'에서 이상순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의 고깃집 외손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제주도에 도착한 남편 이상순과 비, 노홍철을 데리러 온 이효리는 "부산 가서 (이)상순 오빠 외삼촌네 고깃집 갔었다며?"라고 물었고, 비와 노홍철은 "깜짝 놀랐다. 그런 대기업을 거느리실 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두 사람의 말을 들은 이상순은 "우리 외할아버지가 하던 곳"이라며 "여름마다 (이)효리랑 함께 거기서 거의 살았다"고 말했다.

가수 이상순이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에 출연해 자신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 고깃집 외손자라고 밝혔다./사진=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가수 이상순이 넷플릭스 '먹보와 털보'에 출연해 자신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 고깃집 외손자라고 밝혔다./사진=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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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의 외할아버지가 운영하다 현재는 외삼촌이 물려받은 고깃집은 부산에서 유명한 맛집으로 꼽힌다. 부산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유명한 고기 맛집인 이 곳은, 2018년 매출액이 119억원에 달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도 분점이 있는데,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뉴욕 1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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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이상순은 '먹보와 털보'에서 부부싸움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빠(이상순)랑 부부싸움하다 최근에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슈퍼밴드'를 보고 (이)효리가 강냉이 조심하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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