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항의하며 행진하고 있는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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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영국에서 코로나19 새 변이종인 오미크론으로 사망한 자가 12명으로 집계됐다. 입원환자는 104명에 달했다.


20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도미닉 라브 영국 부총리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통계를 밝혔다. 라브 부총리는 코로나19 입원환자의 상당수가 백신 미접종자라면서 백신과 부스터샷을 강조했다.

추가 방역규제에 대해서는 성탄절 전에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다며 도입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부스터샷으로 크리스마스 때보다는 상황이 훨씬 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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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국의 오미크론 변이는 총 3만7101건이 확인됐다. 전날 하루만 1만2133건이 늘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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