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도시락 테이크아웃 ‘다이닝 박스’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아워홈은 자사 다이닝 레스토랑 ‘계절의맛’과 ‘싱카이’에서 프리미엄 도시락 ‘다이닝 박스(Dining Box)’를 선보이고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이닝 박스는 아워홈 프리미엄 레스토랑 소속 전문 셰프가 우수한 식재료로 직접 조리한 스페셜 코스 요리를 테이크아웃으로 즐길 수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선물, 손님 접대 시 활용하기 제격이다.
메뉴 구성에 따라 ‘시그니처 박스’와 ‘프리미엄 박스’로 구분된다. 일식전문점 계절의맛 시그니처 박스는 스시, 마키 3종, 메로구이, 해산물 초회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박스는 사시미와 스시, 랍스터 버터야끼, 전복 도미 조림 등 고급 일식 요리가 주를 이룬다. 장어구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우나기 정식도 판매된다.
다이닝 박스는 싱카이 여의도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픽업 희망 시간으로부터 2시간 전까지 유선으로 주문하거나, 네이버 및 데일리호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된다. 단체 주문은 방문일 1일 전까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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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내년 2월28일까지 다이닝 박스를 3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베이커리 제품을 담은 기프트 박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 매장 방문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31일까지 명함 응모 시 추첨을 통해 다이닝 박스 무료 시식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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