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방역강화 조치 시행에 따른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방안 발표를 위해 브리핑실로 향하며 대화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손실보상과 별개로 방역조치 강화로 피해를 보게 되는 소기업·소상공인 320만 사업체에 100만원씩 총 3조2000억원의 방역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안을 발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