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유니슨이 한국동남발전에 풍력발전기 기자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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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규모는 294억원이고, 이는 전년 매출의 36.7%에 해당한다. 주요 계약조건은 제주어음풍력발전단지에 4MW급 풍력발전기 납품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5월13일까지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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