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효 한빛산업개발 대표이사, 희망나눔캠페인 5000만원 기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우상효 ㈜한빛산업개발 대표이사가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은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 우상효 ㈜한빛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남 내 어려운 이웃을 비롯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복지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우상효 ㈜한빛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지만,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은 “지난해 기탁해주신 벽지와 승합차량, 백미를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9년 설립된 ㈜한빛산업개발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해 실내건축을 중심으로 의장공사, 바닥재, 벽지공사 등을 기반으로 하는 업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해남군 저소득가구와 수재민을 위해 1200만원 상당의 고급벽지 520롤 기부, 화순군 노인복지센터 어르신을 위한 3000만원 상당의 승합차량 기탁, 설맞이 장성군 저소득세대를 위한 1000만원 상당 백미지원, 구례군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 고급벽지 500롤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