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622명을 기록한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서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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