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모은 폐페트 재활용한다…롯데켐·인천·환경연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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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91,60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6.14% 거래량 321,600 전일가 86,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은 15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환경운동연합과 폐플라스틱 자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 내 학교 20여곳에 폐페트 수거기를 설치하고 모아진 폐페트병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기로 했다.인천교육청과 환경운동연합은 자원선순환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는 등 자원 선순환 인식개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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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앞서 지난해 초부터 재생플라스틱 소재를 늘리고 재활용문화를 개선하는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하고 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라 더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자원선순환 문화가 확대돼 정착하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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