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남원지회, 이웃돕기 물품 전달 ‘훈훈’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한국부인회 남원지회(회장 윤명순)가 지난 10일 연말연시 이웃사랑나눔을 실시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3일 한국부인회 남원지회에 따르면 올해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냈을 취약계층 대상자 30명에게 이불과 누룽지(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윤명순 회장은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기에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한국부인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순복 여성가족과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국부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 더불어 사는 남원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올해 설립 46주년을 맞이하는 사)한국부인회 남원지회는 35명의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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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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