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방안 제시 등 현안 구정질문 쏟아내

윤혜영 광주 광산구의원, 활발한 의정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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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윤혜영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의원이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정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윤 의원은 전날 제26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도산동 마을 복지시설이 도시재생사업 마을 거점공간으로 준공된 이후 1년 동안 관리 이관 부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점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광산구 자원봉사센터에 임시 위탁해 마을관리소로 운영하고, 이후 마을단체에 이관해 주민이 운영하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


또 첨단 2동에서 시범 실시 중인 재활용 동네마당사업이 일회성 시범사업이 되지 않도록 재활용 한마당 관리자 보상금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광산구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했다.

환경문제에 관해서도 말을 이었다. 종이팩은 펼쳐서 말리지 않으면 수거되더라도 재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수거함 확대시 관리자가 있는 곳을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세대별 1인 가구 현황 외에도 1인 가구의 체계적인 관리와 예방을 위한 촘촘한 관리 시스템과 세부적인 계획과 여성기업 창업 교육 및 지원 방법의 다양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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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실제 경력단절 여성들이 요구하는 취업 지원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단기적 대책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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