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곳곳서 코로나 산발적 감염 이어져…8일 하루 3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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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산발적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총 3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존 확진자와 관련이 13명으로 주를 이뤘고 동구 소재 여가모임 관련 4명, 타시도 확진자 관련 4명, 서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3명, 타지역 운동모임 관련 2명, 서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 타지역 휴양시설 관련 1명, 광산구 소재 제조업 관련 1명, 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 북구 소재 물류센터 관련 1명 등이다.


타지역 운동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지난 6일 지표환자가 확진된 이후 현재까지 14명으로 늘었다.

연쇄감염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동구 소재 여가모임 관련 확진자도 총 48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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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최근 2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달 26일부터 35→52→61→52→29→39→45→39→40→43→47→57→36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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