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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검찰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의 '대기업 협찬' 의혹 중 일부 내용에 대해 6일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부장검사 정용환)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고발한 코바나컨텐츠 의혹 사건 가운데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 일부를 이날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코바나컨텐츠가 도이치모터스 등 23개 기업으로 하여금 2016년 12월~2017년 3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현대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전'에 불법적인 방법으로 협찬토록 했다는 의혹에 대해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이러한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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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다만 공소시효가 아직 남은 전시 협찬에 대한 의혹에 대해선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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