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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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송철호 울산시장이 올해 ‘서울석세스대상’을 받는다.


울산시는 29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석세스대상’ 정치부문에 광역단체장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서울석세스대상은 한해동안 창조적인 혁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 각 분야의 성공을 이끈 개인, 기업,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4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굿모닝경제와 스포츠서울, 서울에스티브이, 스포츠서울엔터티브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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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 대응, 울산의 미래로 가는 9개 성장다리(9 BRIDGES) 전략의 성공적 추진, 글로벌 그린에너지 선도도시 구현, 고용위기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 문화·관광도시 도약 성과 달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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