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포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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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 성남시가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성남시는 다음 달 1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모색하는 온라인 포럼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 시대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은 이원재 가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기관ㆍ학계ㆍ기업ㆍ의료계의 전문가 5명이 나와 주제발표를 한다.

주제 발표자로는 ▲이행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전략단장(국제의료사업 현황과 정책 방향) ▲이원재 가천대 교수(중소병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병일 내추럴라이너㈜ 대표(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강형범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장(세계적 팬데믹 극복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트렌드 변화)▲문올가 독립국가연합(CIS) 국내 활동 코디네이터(코로나19 시대의 러시아ㆍCIS 국가 의료관광 변화와 마케팅 전략) 등이 나선다.


2부는 주제 발표자들이 성남시 의료관광산업의 발전방안에 관한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날 포럼은 유튜브 '성남의료관광' 채널과 줌(zoom)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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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관한 정책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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