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번영회장이 100만원, 황금한우 안기현 대표가 200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아시아경제

최종수 번영회장이 100만원, 황금한우 안기현 대표가 200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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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몽탄면(면장 박성옥)은 지난 22일 지역의 불우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최종수 번영회장이 100만원, 황금한우 안기현 대표가 200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종수 번영회장과 안기현 황금한우 대표는 “이번 기부가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겨울은 평년보다 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소외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성옥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전해주신 값진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과 온정이 넘치는 몽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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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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