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두 신한은행 디지털전략그룹 팀장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경제 금융IT포럼'에 참석해 '금융권이 바라본 메타버스'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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