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배경 추적 활극

웨이브, 임시완·고아성 주연 '트레이서'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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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국세청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티저 예고편이 24일 공개됐다.


올 겨울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트레이서는 국세청에서도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의 이야기를 그린 추적 활극이다. 극본 김현정, 연출 이승영으로 웨스트월드스토리가 제작을 맡았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동차의 문을 열고 걸어 나오는 배우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 등 4명의 주연 캐릭터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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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조세국 에이스였지만 지금은 일을 안 하는 게 신념인 조세 5국 과장 ‘오영’ 박용우, 비겁한 세상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정면으로 돌파하는 조세 5국 조사관 ‘서혜영’ 고아성, 치밀한 야망가이자 중앙지방국세청장 ‘인태준’ 손현주, 실력자 조세 5국 팀장 ‘황동주’ 임시완 등이 주인공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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