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22일 ㈜삼양사와 수소에너지와 이차전지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과학기술원 제공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22일 ㈜삼양사와 수소에너지와 이차전지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과학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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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윤의준·KENTECH)는 지난 22일 ㈜삼양사(대표 송자량, 강호성, 이하 삼양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소에너지 및 이차전지 분야의 성공적인 R&D 협력을 주요 골자로 ▲수소에너지 및 이차전지 연구 협력 ▲연구개발에 관련된 자료 및 정보의 교류 ▲공동 R&D 주제 발굴 및 국가 연구과제의 공동 추진 ▲연구 및 교육협력을 위한 인력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윤 삼양사 CTO는 "미래 핵심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 친환경, ESG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연구기관, 기업 등과 적극 협력해 개방형 혁신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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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KENTECH 연구부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양사의 미래사업 진출을 지원하고 수소 및 이차전지 분야에서 KENTECH의 신사업 발굴형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윈윈(win-win)형 산학협력의 롤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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